BYD코리아, 추석 연휴 전후 6일 ‘무상 점검’ 운영…전국 20개 서비스센터
BYD코리아가 추석 연휴 전후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풀문, 풀체크(Full Moon, Full Check): BYD코리아 추석 안심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기준으로 두 구간으로 나뉘며, 9월 21일부터 23일까지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 전국 20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운영된다. 장거리 운행 전에는 차량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귀성·귀경 이후에는 장거리 주행 후 상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YD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 차량을 대상으로 총 15개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항목에는 동력 배터리를 비롯해 차량 하부, 브레이크, 각종 소모품 등 장거리 운행 전후 확인이 필요한 요소가 포함된다. 점검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이다.
이와 함께 보다 쾌적한 차량 이용을 위해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제공한다. 추석을 맞아 BYD 이용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트래블 키트’ 기념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시장에 미칠 영향
명절 시즌에는 장거리 운행이 늘면서 타이어·브레이크·하부 등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점검 수요가 커진다. 이번 캠페인은 전후 점검을 함께 운영해 운행 전 준비와 운행 후 상태 확인을 동시에 노린 형태로,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이용 장벽을 낮추는 방식으로 해석된다.
또한 BYD Auto 서비스센터가 전국 단위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전기차를 포함한 BYD 차량 이용자들이 연휴 전후 정비·점검을 계획할 때 참고할 만한 일정이 된다. 다만 실제 방문 가능 여부는 각 서비스센터의 운영시간과 예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은 15개 주요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특히 동력 배터리와 브레이크, 하부, 소모품 등은 장거리 주행 전후로 확인 필요성이 커지는 영역으로, 귀성·귀경 일정에 맞춰 차량 상태를 점검받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점검 소요가 약 30분으로 안내된 만큼, 장거리 이동 전후로 시간을 배분해 점검을 받으려는 이용자에게도 일정 관리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와 선착순 트래블 키트 제공은 점검 외 체감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한편 BYD코리아는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을 권장하고 있다. 서비스센터 위치와 운영시간은 BYD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앞으로 확인할 대목
- 각 서비스센터별 운영시간과 예약 가능 여부(현장 접수 가능 여부 포함)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15개 주요 항목의 세부 점검 항목과 점검 방식(점검 범위, 소모품 교체 여부 등)은 캠페인 안내 자료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의 적용 범위와 진행 방식이 어떤 조건에서 제공되는지(차종·상태에 따른 차이 가능성 등) 확인이 필요하다.
- 선착순 트래블 키트의 수량·지급 조건은 서비스센터별로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유리하다.
이번 ‘풀문, 풀체크’ 캠페인은 추석 연휴 전후로 나눠 진행되는 무상점검 프로그램인 만큼, 연휴 일정에 맞춰 방문 시점을 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거리 이동을 앞둔 고객은 서비스센터 운영 정보와 예약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점검을 계획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