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없는 차는 팔기 어려워진다"⋯박민우 사장이 그리는 현대차그룹의 승부수
"자율주행이 없는 자동차는 판매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마치 바퀴 없는 자동차를 상상하기 어려운 것처럼." 11일 경기도 성남시 포티투닷(42dot)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에서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사장은 자율주행 기술과 발표에 앞서 이 발언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그는 이날 자리를 단순한 신기술 발표가 아니라, AI와 자율주행이라는 큰 흐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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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이 없는 자동차는 판매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마치 바퀴 없는 자동차를 상상하기 어려운 것처럼." 11일 경기도 성남시 포티투닷(42dot)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에서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사장은 자율주행 기술과 발표에 앞서 이 발언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그는 이날 자리를 단순한 신기술 발표가 아니라, AI와 자율주행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현대차그룹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직접 설명하는 자리라는 점을 명확히 밝히며 전략과 조직의 관점에서 현대차그룹의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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