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13 09:10

현대차 ‘포레스트런’ 6500명 달렸다⋯나무 10만그루 기부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러닝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에 6500명이 참가했다. 참가권 구매로 조성한 기부금 등을 바탕으로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나무 10만그루를 기부하며 올해 행사를 마무리했다.현대차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공원과 서강대교 사이 10km 구간에서 ‘포레스트런 2026 파이널런’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10km 코스를 완주했고, 현장에서는 10만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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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친환경 러닝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에 6500명이 참가했다. 참가권 구매로 조성한 기부금 등을 바탕으로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나무 10만그루를 기부하며 올해 행사를 마무리했다.현대차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공원과 서강대교 사이 10km 구간에서 ‘포레스트런 2026 파이널런’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10km 코스를 완주했고, 현장에서는 10만그루 기부 증서 전달식도 진행됐다.기부한 나무는 WFP의 ‘하프문(Half-Moon) 프로젝트’를 통해 아프리카 니제르에 식재될 예정이다. 하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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