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9.14 11:40

“전기차는 비싸다” 공식 깼다…렉서스 ES350e, 7160만원의 승부

[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한국 고객들에게 렉서스의 이미지는 지금까지는 하이브리드였다. 그런데 브랜드를 대표하는 ES의 8세대 모델에서는 처음으로 전기차를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내놓으며 그 고정관념을 한 번에 깨버렸다.14일부터 사전계약이 시작된 ES 최초의 전기차 ES350e 프리미엄의 가격은 7160만원이다. 함께 출시되는 ES350h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은 7290만원이다. 배터리 가격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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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한국 고객들에게 렉서스의 이미지는 지금까지는 하이브리드였다. 그런데 브랜드를 대표하는 ES의 8세대 모델에서는 처음으로 전기차를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내놓으며 그 고정관념을 한 번에 깨버렸다.14일부터 사전계약이 시작된 ES 최초의 전기차 ES350e 프리미엄의 가격은 7160만원이다. 함께 출시되는 ES350h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은 7290만원이다. 배터리 가격 때문에 전기차가 같은 모델의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보다 비싸다는 기존 공식을 뒤집고 전기차를 130만원 낮게 책정했다.렉서스가 ES 전기차를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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