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9.14 15:40

전기차 키운 중국, 이제는 정리한다⋯BYD·지리 더 강해지나

중국이 2030년까지 자국 승용 신차 10대 중 7대를 신에너지차(NEV)로 채우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상용차도 40%까지 끌어올리고 자율주행과 AI, 차량용 반도체, 배터리, 해외진출까지 자동차 산업 전반을 동시에 재편한다.하지만 이번 계획의 핵심은 단순한 전기차 판매 확대가 아니다. 이미 중국 승용차 시장의 NEV 점유율이 65% 수준까지 올라온 만큼 향후 5년은 과잉투자와 가격경쟁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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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2030년까지 자국 승용 신차 10대 중 7대를 신에너지차(NEV)로 채우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상용차도 40%까지 끌어올리고 자율주행과 AI, 차량용 반도체, 배터리, 해외진출까지 자동차 산업 전반을 동시에 재편한다.하지만 이번 계획의 핵심은 단순한 전기차 판매 확대가 아니다. 이미 중국 승용차 시장의 NEV 점유율이 65% 수준까지 올라온 만큼 향후 5년은 과잉투자와 가격경쟁을 정리하고 경쟁력 있는 업체 중심으로 산업을 재편하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중국 정부는 2026~2030년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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