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총서 '자동차대여업' 추가, 구독 서비스 강화 나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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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제58기 정기 주주총회를 26일 열고, 제2-1호 안건으로 사업목적에 "자동차 대여사업"을 추가했다. 현대차는 앞으로 단순한 판매를 넘어서 자동차 구독 서비스, 렌트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사업 확대가 가능해진 셈이다.이미 현대차와 기아는 인증중고사업을 통해 직접 차량을 확보해 중고차 유통 사업을 하고 있어 이 사업모델이 더욱 확장될 가능성도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구독 서비스 '현대 셀렉션'과 '제네시스 셀렉션'은 현재까지 렌터카 업체에 위탁 운영하고 있었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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