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16 17:10

현대차·선진그룹, 2032년까지 수소버스 480대 도입⋯충전소도 함께 구축

현대자동차와 선진그룹이 2032년까지 수도권 주요 노선에 수소버스 480대를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버스 공급에 맞춰 김포·파주 차고지의 기존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하는 작업도 함께 추진한다.현대차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대로 사옥에서 선진그룹,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와 ‘충전 인프라 혁신 기반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한 다자간 ...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현대자동차와 선진그룹이 2032년까지 수도권 주요 노선에 수소버스 480대를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버스 공급에 맞춰 김포·파주 차고지의 기존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하는 작업도 함께 추진한다.현대차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대로 사옥에서 선진그룹,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와 ‘충전 인프라 혁신 기반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버스를 먼저 도입한 뒤 충전 인프라를 뒤따라 구축하는 방식이 아니라 차량과 충전시설을 함께 늘리는
조회수 15
외부 클릭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