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16 17:15

현대차, 12개국 안전 리더 40명 한자리에⋯글로벌 안전 기준 통합 나선다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사업장의 안전관리 기준을 하나로 맞추기 위한 글로벌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미주와 유럽, 인도, 중국 등 12개국에서 안전 담당자 40여명이 한국에 모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 세계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표준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현대차는 16일부터 18일까지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Global One Safety Council·GOSC)’ 첫 컨퍼런스를 국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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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국내외 사업장의 안전관리 기준을 하나로 맞추기 위한 글로벌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미주와 유럽, 인도, 중국 등 12개국에서 안전 담당자 40여명이 한국에 모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 세계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표준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현대차는 16일부터 18일까지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Global One Safety Council·GOSC)’ 첫 컨퍼런스를 국내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GOSC는 각 권역에서 안전업무를 담당하는 리더들이 정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통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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