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차세대 배터리 개발 속도⋯새 R&D 허브 출범
파나소닉에너지가 일본 오사카에 약 500명이 근무하는 새 배터리 연구개발(R&D) 거점을 가동했다. 기존 생산기술 개발시설과 연계해 약 800명 규모의 개발체계를 구축하고, 배터리 개발 효율을 2031년까지 2024년 대비 2배 높인다는 계획이다.파나소닉에너지는 16일 오사카부 가도마시에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개발시설 ‘에너지 이노베이션 스퀘어(Energy Innovation Square)’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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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에너지가 일본 오사카에 약 500명이 근무하는 새 배터리 연구개발(R&D) 거점을 가동했다. 기존 생산기술 개발시설과 연계해 약 800명 규모의 개발체계를 구축하고, 배터리 개발 효율을 2031년까지 2024년 대비 2배 높인다는 계획이다.파나소닉에너지는 16일 오사카부 가도마시에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개발시설 ‘에너지 이노베이션 스퀘어(Energy Innovation Square)’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새로운 시설은 소재 개발부터 셀 설계, 시제품 제작, 분석까지 배터리 개발 전 과정을 맡는다. 연면적은 약 2만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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