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판교 딜러권, 조현준 효성 계열사로⋯선정 과정 공정성 논란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이탈리아 슈퍼카브랜드 페라리가 국내 판매망 재편 과정에서 신설한 경기 판교지역 공식 딜러에 효성그룹 계열사 갤럭시아SM이 내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페라리 국내 총판이던 효성 계열 FMK가 한국 법인 출범과 함께 일부 사업권을 내놓았는데, 핵심 수도권 딜러권이 다시 효성 계열사로 돌아간 것이다.특히 판교 딜러 선정에는 국내 주요 수입차 딜러사 3~4곳이 경쟁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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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이탈리아 슈퍼카브랜드 페라리가 국내 판매망 재편 과정에서 신설한 경기 판교지역 공식 딜러에 효성그룹 계열사 갤럭시아SM이 내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페라리 국내 총판이던 효성 계열 FMK가 한국 법인 출범과 함께 일부 사업권을 내놓았는데, 핵심 수도권 딜러권이 다시 효성 계열사로 돌아간 것이다.특히 판교 딜러 선정에는 국내 주요 수입차 딜러사 3~4곳이 경쟁에 참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일부 참여 업체는 제안서를 제출한 뒤 수개월 동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는 물론 최종 결과조차 통보받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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