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9.17 12:40

롤스로이스, 전복 껍데기 쓴 ‘팬텀 허밍버드’ 공개⋯단 한 대 제작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전복 껍데기를 실내 장식에 사용한 단 한 대의 팬텀을 공개했다.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전복 껍데기 마케트리를 적용한 비스포크 모델 ‘팬텀 허밍버드(Phantom Hummingbird)’다.롤스로이스는 현지시간 15일 팬텀 익스텐디드를 기반으로 제작한 원오프 모델 팬텀 허밍버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아내에게 헌정하기 위해 주문한 차량으로, 프라이빗 오피스 두바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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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가 전복 껍데기를 실내 장식에 사용한 단 한 대의 팬텀을 공개했다.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전복 껍데기 마케트리를 적용한 비스포크 모델 ‘팬텀 허밍버드(Phantom Hummingbird)’다.롤스로이스는 현지시간 15일 팬텀 익스텐디드를 기반으로 제작한 원오프 모델 팬텀 허밍버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아내에게 헌정하기 위해 주문한 차량으로, 프라이빗 오피스 두바이를 통해 기획·제작됐다.디자인의 출발점은 벌새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벌새 깃털을 표현하기 위해 전복 껍데기 안쪽의 진주층과 자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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