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카자흐스탄 880㎢ 초대형 신도시 사업 진출
현대자동차그룹이 카자흐스탄 최대 규모 신도시 프로젝트인 ‘알라타우 시티’에서 스마트시티와 모빌리티, 에너지 사업 기회를 찾는다. 개발 면적만 880㎢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우선 타당성 조사를 거쳐 실제 사업 참여 범위를 단계적으로 정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카자흐스탄 민간 투자기업 카스피안 그룹(Caspian Group), 금융·투자기...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현대자동차그룹이 카자흐스탄 최대 규모 신도시 프로젝트인 ‘알라타우 시티’에서 스마트시티와 모빌리티, 에너지 사업 기회를 찾는다. 개발 면적만 880㎢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우선 타당성 조사를 거쳐 실제 사업 참여 범위를 단계적으로 정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카자흐스탄 민간 투자기업 카스피안 그룹(Caspian Group), 금융·투자기업 유나이티드 그룹 알라타우(United Group Alatau)와 알라타우 시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서강
조회수 24
외부 클릭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