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슈미츠 카고불과 4년 OE 계약⋯2030년까지 상용차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유럽 트레일러 제조업체 슈미츠 카고불(Schmitz Cargobull)과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30년 6월까지 4년이다.한국타이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슈미츠 카고불이 생산하는 상용차 라인업에 TBR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슈미츠 카고불을 유럽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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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유럽 트레일러 제조업체 슈미츠 카고불(Schmitz Cargobull)과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30년 6월까지 4년이다.한국타이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슈미츠 카고불이 생산하는 상용차 라인업에 TBR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슈미츠 카고불을 유럽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 전문 제조사로 설명했다.양사의 협력은 2013년 시작됐다. 한국타이어는 당시 슈미츠 카고불에 처음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 뒤 2022년까지 제품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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