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18 16:50

볼보 후원 ‘나란히 보는 미술관’, 국내 미술관 최초 CIMAM 최우수 실천상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전시를 서로 다른 감각으로 경험하도록 만든 ‘나란히 보는 미술관’이 국제미술관위원회(CIMAM)의 ‘2026 최우수 실천상’을 받았다. 국내 미술관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밝혔다.‘나란히 보는 미술관’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후원하고 푸르메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문화 접근성 프로그램이다. 현재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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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전시를 서로 다른 감각으로 경험하도록 만든 ‘나란히 보는 미술관’이 국제미술관위원회(CIMAM)의 ‘2026 최우수 실천상’을 받았다. 국내 미술관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밝혔다.‘나란히 보는 미술관’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후원하고 푸르메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문화 접근성 프로그램이다. 현재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다.최우수 실천상(Outstanding Museum Practice Award·OMPA)은 미술관의 새로운 역할과 실천 사례를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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