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6년 만에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공개⋯더 커지고 더 강해졌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히 바꾼 5세대 투싼을 공개했다. 차체는 전장 4700mm로 60mm 길어졌고,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출력을 245마력으로 높이면서 복합연비도 17.4km/ℓ로 개선했다. 가격은 10월 공개한 뒤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현대차는 18일 경기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미디어 데이를 열고 신형 투싼의 ...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히 바꾼 5세대 투싼을 공개했다. 차체는 전장 4700mm로 60mm 길어졌고,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출력을 245마력으로 높이면서 복합연비도 17.4km/ℓ로 개선했다. 가격은 10월 공개한 뒤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현대차는 18일 경기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미디어 데이를 열고 신형 투싼의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이번 완전변경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차체 크기다. 전장은 4700mm로 기존보다 60mm, 전폭은 1905m
조회수 30
외부 클릭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