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21 12:35

현대차 기술 배우러 8개국서 왔다⋯학생·강사 28명 국내 초청

현대자동차가 아시아와 유럽 8개국의 정비 학생과 강사 28명을 국내로 초청해 전기차와 배터리, E-GMP,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미래차 서비스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현대차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네팔과 인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터키, 폴란드, 싱가포르 등 8개국 산학협력 정비기관에서 선발된 학생 18명과 교육 강사 10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현대자동차가 아시아와 유럽 8개국의 정비 학생과 강사 28명을 국내로 초청해 전기차와 배터리, E-GMP,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미래차 서비스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현대차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네팔과 인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터키, 폴란드, 싱가포르 등 8개국 산학협력 정비기관에서 선발된 학생 18명과 교육 강사 10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참가자들은 14일부터 사흘간 현대차 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전기차의 기초 원리부터 배터리와 차량 통신, 충전 시스템을 배웠다. 현대차
조회수 27
외부 클릭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