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그래프 정비/관리 2026.09.21 17:19

이정우, 슈퍼GT 6R 엔진 트러블에도 완주

한국인 최초로 슈퍼 GT 풀시즌에 도전하고 있는 이정우(아네스트 이와타 가이너 레이싱)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미야기현 스포츠랜드 스고에서 열린 2026 슈퍼GT GT 3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22위로 완주했다. 이정우는 슈퍼GT를 통틀어 유일한 한국인 드라이버다.스포츠랜드 스고는 미야기현 산간 지역에 위치한 서킷으로, 일본 서킷 중에서도 표고차가 가장 큰 코스로 꼽힌다. 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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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슈퍼 GT 풀시즌에 도전하고 있는 이정우(아네스트 이와타 가이너 레이싱)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미야기현 스포츠랜드 스고에서 열린 2026 슈퍼GT GT 3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22위로 완주했다. 이정우는 슈퍼GT를 통틀어 유일한 한국인 드라이버다.스포츠랜드 스고는 미야기현 산간 지역에 위치한 서킷으로, 일본 서킷 중에서도 표고차가 가장 큰 코스로 꼽힌다. 홈스트레이트는 급한 오르막, 백스트레이트는 급한 내리막으로 이어지고 중 고속 코너가 잇따른다. 이런 굴곡진 지형 탓에 경기 중반 이후 예상치 못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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