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9.22 09:55

"퍼포먼스 플래그십 SUV로 과감한 변화"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지프가 9월 말 국내 출시를 앞둔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의 파워트레인이 변했다. 기존 3.6리터 자연흡기 V6 엔진 대신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넣는다. 실린더 수와 배기량은 줄었지만 최고출력은 약 15%, 최대토크는 약 31% 높아졌다.부분변경을 거친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의 가장 큰 변화는 보닛 아래에서 보인다. 3.6리터 V6 대신 ‘허리케인 4 터보(Hurricane 4 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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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가 9월 말 국내 출시를 앞둔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의 파워트레인이 변했다. 기존 3.6리터 자연흡기 V6 엔진 대신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넣는다. 실린더 수와 배기량은 줄었지만 최고출력은 약 15%, 최대토크는 약 31% 높아졌다.부분변경을 거친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의 가장 큰 변화는 보닛 아래에서 보인다. 3.6리터 V6 대신 ‘허리케인 4 터보(Hurricane 4 Turbo)’를 탑재한다.국내 인증 기준 최고출력은 329PS, 최대토크는 45.89kg·m다. 기존 3.6리터 V6의 286PS와 35.1kg·m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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