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22 13:04

LG전자, 엔비디아 DSX 승인…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정조준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5㎿급 대용량 CDU가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플랫폼’의 규격 승인을 받으면서 초고밀도 AI 서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냉각 기술력을 확보했다.엔비디아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전력, 냉각, 시설,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요구사항을 충족한 제품에 ‘DSX...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5㎿급 대용량 CDU가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플랫폼’의 규격 승인을 받으면서 초고밀도 AI 서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냉각 기술력을 확보했다.엔비디아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전력, 냉각, 시설,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요구사항을 충족한 제품에 ‘DSX 레디’ 승인을 부여한다.CDU의 경우 2.3㎿ 이상 대용량 제품이 승인 대상이다. LG전자의 2.5㎿급 CDU는 규격 승인 과정에서 추가 요건
조회수 24
외부 클릭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