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뉴욕·울산 잇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호 추 니엔 신작 공개
현대자동차가 미국 뉴욕과 울산을 연결하는 두 번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를 선보인다. 싱가포르 출신 작가 호 추 니엔의 신작을 통해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도시와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힘’이 작동하는 방식을 조명하는 전시다.현대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Hyundai Translocal Series: Ho Tzu Nyen)’을 오는 24일부터 2027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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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 뉴욕과 울산을 연결하는 두 번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를 선보인다. 싱가포르 출신 작가 호 추 니엔의 신작을 통해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도시와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힘’이 작동하는 방식을 조명하는 전시다.현대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Hyundai Translocal Series: Ho Tzu Nyen)’을 오는 24일부터 2027년 1월24일까지 미국 뉴욕 뉴 뮤지엄에서, 10월22일부터 2027년 2월21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연다고 22일 밝혔다.현대 트랜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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