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현대차와 협업한 국산 차세대 고속철 디자인 첫 공개
현대로템이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15회 베를린 국제 철도차량ㆍ수송기술 박람회’(이노트란스 2026)에 참가, 현대자동차와 협업한 국산 차세대 고속철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이노트란스는 1996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는 철도 박람회로, 2024년에 열린 행사에는 전 세계 59개국 2900여개 기업과 총 16만 9000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했다.현대로템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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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15회 베를린 국제 철도차량ㆍ수송기술 박람회’(이노트란스 2026)에 참가, 현대자동차와 협업한 국산 차세대 고속철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이노트란스는 1996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는 철도 박람회로, 2024년에 열린 행사에는 전 세계 59개국 2900여개 기업과 총 16만 9000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했다.현대로템은 이번 박람회에서 차세대 고속철도차량 콘셉트 모델을 처음 공개한다. 차세대 고속차량은 단순한 외형 변화가 아닌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승객들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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