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배려 운전 2차 캠페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쉬린 에미라)가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의 두 번째 주제로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선정하고, 일상적인 도심 주행에서 배려와 안전을 실천하는 운전문화 확산에 나선다.배려운전 캠페인은 교통법규 준수를 넘어, 도로 위 구성원 간의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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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쉬린 에미라)가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의 두 번째 주제로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선정하고, 일상적인 도심 주행에서 배려와 안전을 실천하는 운전문화 확산에 나선다.배려운전 캠페인은 교통법규 준수를 넘어, 도로 위 구성원 간의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모바일키즈를 국내에 도입한 이후 5만 명 이상의 어린이에게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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