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분 충전해 161km 달린다…벤틀리 첫 EV ‘토르칼’
벤틀리모터스는 24일 영국 런던에서 순수전기 도심형 럭셔리 SUV 토르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본형 토르칼과 고성능 토르칼 S 두 가지로, 기본형은 최고출력 821마력, 최대토크 1194Nm를 내며 0→100km/h 가속 3.4초, 최고속도 시속 250km다. 토르칼 S는 런치컨트롤 작동 시 888마력과 1350Nm를 발휘하고 0→100km/h 2.9초, 최고속도 시속 260km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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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는 24일 영국 런던에서 순수전기 도심형 럭셔리 SUV 토르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본형 토르칼과 고성능 토르칼 S 두 가지로, 기본형은 최고출력 821마력, 최대토크 1194Nm를 내며 0→100km/h 가속 3.4초, 최고속도 시속 250km다. 토르칼 S는 런치컨트롤 작동 시 888마력과 1350Nm를 발휘하고 0→100km/h 2.9초, 최고속도 시속 260km를 기록한다.충전 성능도 전면에 내세웠다. 400kW 급속충전기를 이용하면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16분이 걸리며, 벤틀리는 7분 충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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