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전고체 배터리 ‘투트랙’⋯대만 프로로지움 4세대 셀 우선 시험
메르세데스-벤츠가 대만 배터리업체 프로로지움(ProLogium)과 전고체 배터리 협력을 확대한다. 프로로지움의 4세대 리튬 세라믹 셀을 우선 공급받아 전기적 특성과 열관리, 안전성을 직접 검증하는 방식이다.미국 팩토리얼 에너지(Factorial Energy)와 진행 중인 전고체 배터리 시험과 병행해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 기술을 다각도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이번 계약은 단순한 배터리 구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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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대만 배터리업체 프로로지움(ProLogium)과 전고체 배터리 협력을 확대한다. 프로로지움의 4세대 리튬 세라믹 셀을 우선 공급받아 전기적 특성과 열관리, 안전성을 직접 검증하는 방식이다.미국 팩토리얼 에너지(Factorial Energy)와 진행 중인 전고체 배터리 시험과 병행해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 기술을 다각도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이번 계약은 단순한 배터리 구매계약이 아니라 차세대 셀 기술을 공동 평가하는 시험 협약이다. 양사는 2016년부터 약 10년간 배터리 셀 개발과 검증, 공동 기술개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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