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9.28 12:10

람보르기니 서울, 반포동에 서초 전시장 오픈⋯450㎡·최대 5대 전시

람보르기니 서울이 기존 동대문 신차 전시장을 서울 서초구 반포동으로 이전하고 규모를 확대한 새 전시장을 열었다. 2개 층, 약 450㎡ 규모로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맞춤 제작 상담부터 차량 인도까지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SQDA모터스)은 28일 ‘람보르기니 서울 서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새 전시장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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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서울이 기존 동대문 신차 전시장을 서울 서초구 반포동으로 이전하고 규모를 확대한 새 전시장을 열었다. 2개 층, 약 450㎡ 규모로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맞춤 제작 상담부터 차량 인도까지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SQDA모터스)은 28일 ‘람보르기니 서울 서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새 전시장은 기존 동대문 신차 쇼룸을 이전한 공간이다. 서비스센터와 인증 중고차(CPO) 전시장이 함께 운영되던 동대문과 달리 서초 전시장은 신차 고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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