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유럽서 PV5 섀시캡 71.2kWh 롱레인지 추가⋯10→80% 약 30분
기아가 유럽시장에서 판매되는 PV5 섀시 캡(Chassis Cab)에 71.2kWh 롱레인지 배터리를 추가한다. 기존 51.5kWh 미드레인지와 함께 두 가지 배터리를 운영해 장거리 운행이 많은 기업과 플릿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71.2kWh 모델은 120kW 출력을 내며 DC 급속충전 시 배터리 10%에서 80%까지 약 30분이 걸린다. 11kW AC 충전기를 사용하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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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유럽시장에서 판매되는 PV5 섀시 캡(Chassis Cab)에 71.2kWh 롱레인지 배터리를 추가한다. 기존 51.5kWh 미드레인지와 함께 두 가지 배터리를 운영해 장거리 운행이 많은 기업과 플릿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71.2kWh 모델은 120kW 출력을 내며 DC 급속충전 시 배터리 10%에서 80%까지 약 30분이 걸린다. 11kW AC 충전기를 사용하면 10%에서 100%까지 약 6시간30분이 소요된다.다만 섀시캡의 실제 주행거리는 특장 형태에 따라 달라진다. 기아는 같은 71.2kWh 배터리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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