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9.29 11:05

"프리미엄 SUV로 당당하게"⋯지프 ‘뉴 그랜드 체로키 L’ 출시

지프가 3.6리터 V6 엔진을 2.0리터 터보로 바꾸면서 출력과 토크를 끌어올린 ‘뉴 그랜드 체로키 L’을 국내 출시했다. 최고출력은 329마력, 최대토크는 45.89kg·m이며 가격은 서밋 리저브 기준 1억1490만원이다.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5세대 그랜드 체로키 L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을 판매하는 유일한 시장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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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가 3.6리터 V6 엔진을 2.0리터 터보로 바꾸면서 출력과 토크를 끌어올린 ‘뉴 그랜드 체로키 L’을 국내 출시했다. 최고출력은 329마력, 최대토크는 45.89kg·m이며 가격은 서밋 리저브 기준 1억1490만원이다.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5세대 그랜드 체로키 L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을 판매하는 유일한 시장이라고 밝혔다.변화의 중심은 파워트레인이다. 기존 3.6리터 자연흡기 V6 대신 2.0리터 ‘허리케인 4 터보(Hurricane 4 Turbo)’ 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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