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로 야외행사 불가능”⋯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10월15일로 연기
테슬라가 오는 10월1일로 예정했던 차세대 로드스터(Roadster) 공개 행사를 10월15일로 2주 연기했다. 2017년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약 9년을 기다린 로드스터의 새로운 모습은 다시 보름가량 뒤로 미뤄지게 됐다.테슬라는 28일 공식 X 계정을 통해 “현지 기상전문가들과 날씨를 면밀히 추적해왔지만 심각한 기상조건이 예상되고 이번 행사는 야외에서만 진행할 수 있어 일정을 변경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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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오는 10월1일로 예정했던 차세대 로드스터(Roadster) 공개 행사를 10월15일로 2주 연기했다. 2017년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약 9년을 기다린 로드스터의 새로운 모습은 다시 보름가량 뒤로 미뤄지게 됐다.테슬라는 28일 공식 X 계정을 통해 “현지 기상전문가들과 날씨를 면밀히 추적해왔지만 심각한 기상조건이 예상되고 이번 행사는 야외에서만 진행할 수 있어 일정을 변경하기로 했다”며 새로운 행사 날짜를 10월15일로 정했다고 밝혔다.당초 행사는 10월1일 미국 텍사스주 웨이코 인근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외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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