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초록여행’, 이동 지원 넘어 문화예술로⋯발달장애인 등 3000명 음악회
기아가 장애인 이동 지원사업 ‘초록여행’을 문화예술 분야로 넓히고 있다. 29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두 번째 음악회에는 발달장애인 약 1400명을 포함해 3000여명이 참석했다.기아는 30일 피아니스트 박종화 교수의 프로젝트팀 ‘런피아노’와 함께 제2회 ‘여행하는 선율: 초록여행 x 런피아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예술로 하나되는 우리’를 주제로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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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장애인 이동 지원사업 ‘초록여행’을 문화예술 분야로 넓히고 있다. 29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두 번째 음악회에는 발달장애인 약 1400명을 포함해 3000여명이 참석했다.기아는 30일 피아니스트 박종화 교수의 프로젝트팀 ‘런피아노’와 함께 제2회 ‘여행하는 선율: 초록여행 x 런피아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예술로 하나되는 우리’를 주제로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지난 6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첫 공연보다 규모를 키웠다.무대에는 박종화 교수와 트로트 가수 황우림, 퍼커션 연주자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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