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10.01 12:20

현대차그룹·도로공사 협력⋯고속도로서 차세대 충전·피지컬 AI 실증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를 차세대 전기차 충전 기술과 피지컬 AI(Physical AI)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지능형 충전 기술을 적용하고, 도로 유지관리 분야에서는 로봇·AI 기술의 현장 검증을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30일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기반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기술 연구·실증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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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를 차세대 전기차 충전 기술과 피지컬 AI(Physical AI)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지능형 충전 기술을 적용하고, 도로 유지관리 분야에서는 로봇·AI 기술의 현장 검증을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30일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기반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기술 연구·실증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국에 구축된 고속도로와 휴게소를 활용해 전동화·자동화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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