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01 12:55

레인지로버 스포츠 첫 전기차 공개⋯550PS·609km, 10월 계약 시작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처음으로 순수 전기차로 나온다. 최대출력 550PS와 86.7kg·m의 최대토크를 내며, 118.5kWh 배터리를 탑재해 유럽 WLTP 기준 최대 609km를 주행한다. 국내에서는 10월부터 주문을 받아 2027년 중순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JLR 코리아는 1일 ‘레인지로버 스포츠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국내에는 EV550 오토바이오그래피(Autobio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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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스포츠가 처음으로 순수 전기차로 나온다. 최대출력 550PS와 86.7kg·m의 최대토크를 내며, 118.5kWh 배터리를 탑재해 유럽 WLTP 기준 최대 609km를 주행한다. 국내에서는 10월부터 주문을 받아 2027년 중순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JLR 코리아는 1일 ‘레인지로버 스포츠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국내에는 EV550 오토바이오그래피(Autobiography) 단일 트림으로 출시하며 기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가솔린, 디젤 모델과 함께 라인업을 구성한다.전기모터는 앞뒤에 각각 260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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