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10.01 12:40

스포티지, 독일서 또 통했다⋯7개 평가 중 5개 日 SUV보다 앞서

기아 스포티지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의 가솔린 준중형 SUV 비교평가에서 마쓰다 CX-5를 17점 차로 앞섰다. 차체와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경제성 등 7개 평가항목 가운데 5개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기아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가 지난 9월 실시한 비교평가에서 스포티지가 총점 569점을 기록해 552점의 CX-5를 앞섰다고 밝혔다.항목별 차이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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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포티지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의 가솔린 준중형 SUV 비교평가에서 마쓰다 CX-5를 17점 차로 앞섰다. 차체와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경제성 등 7개 평가항목 가운데 5개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기아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가 지난 9월 실시한 비교평가에서 스포티지가 총점 569점을 기록해 552점의 CX-5를 앞섰다고 밝혔다.항목별 차이도 비교적 뚜렷했다. 차체 부문에서는 스포티지가 95점으로 CX-5의 93점보다 2점 높았다. 최대 593kg의 적재 가능 중량과 뒷좌석 등받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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