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02 07:23

"글로벌 SUV 시장 뜨겁게 달군다"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뉴욕서 월드 프리미어

현대자동차가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을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시장에 공개했다. 차체를 전장 4700mm, 전폭 1905mm로 키우고 국내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시스템 최고출력 245PS, 복합연비 17.4km/L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글로벌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신형 투싼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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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을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시장에 공개했다. 차체를 전장 4700mm, 전폭 1905mm로 키우고 국내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시스템 최고출력 245PS, 복합연비 17.4km/L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글로벌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신형 투싼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앞서 9월18일 미디어 데이를 통해 차량을 선보였으며,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공식 공개 무대다.신형 투싼은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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