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02 08:06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미국에만 58종, 투싼 HEV로 관세 돌파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누적판매 1110만대를 넘어선 핵심 SUV 투싼을 전면 교체하며 미국 시장 공략 수위를 높인다. 신형 투싼의 중심축을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AI 기반 인포테인먼트, 오프로드 성능으로 확장했다.특히 미국 투싼 판매에서 하이브리드 비중이 이미 31%까지 올라온 만큼 신형 투싼은 현대차의 북미 전동화 전략을 가늠할 핵심 모델이 될 전망이다.현대차는 1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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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누적판매 1110만대를 넘어선 핵심 SUV 투싼을 전면 교체하며 미국 시장 공략 수위를 높인다. 신형 투싼의 중심축을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AI 기반 인포테인먼트, 오프로드 성능으로 확장했다.특히 미국 투싼 판매에서 하이브리드 비중이 이미 31%까지 올라온 만큼 신형 투싼은 현대차의 북미 전동화 전략을 가늠할 핵심 모델이 될 전망이다.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디 올 뉴 투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투싼은 올해 말 한국을 시작으로 2027년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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