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환경공단, 현대차그룹, 국가 플러그 앤 차지(PnC) 인증 체계 첫 선
충전 케이블을 전기자동차(EV)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차종 인증, 충전, 결제가 한 번에 진행되는 '국가 표준 플러그 앤 차지(Plug & Charge, 이하 PnC)' 환경이 본격 실현된다.현대자동차그룹은 1일(목) 경기 안산시 소재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개최된 국가 PnC 현장 시연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공동 구축한 국가 PnC 인증체계를 처음 공개하고, 실제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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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케이블을 전기자동차(EV)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차종 인증, 충전, 결제가 한 번에 진행되는 '국가 표준 플러그 앤 차지(Plug & Charge, 이하 PnC)' 환경이 본격 실현된다.현대자동차그룹은 1일(목) 경기 안산시 소재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개최된 국가 PnC 현장 시연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공동 구축한 국가 PnC 인증체계를 처음 공개하고, 실제 서비스 시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가 PnC 인증체계의 상호 운용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향후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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