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 156톤 모은 LG전자…리튬·니켈·코발트 13톤 되살렸다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회수해 리튬과 니켈, 코발트 등 희유금속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한다.2022년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수거한 폐배터리는 34만개, 약 156톤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회수한 희유금속도 13톤을 넘어섰다.LG전자는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올해 두 번째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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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회수해 리튬과 니켈, 코발트 등 희유금속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한다.2022년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수거한 폐배터리는 34만개, 약 156톤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회수한 희유금속도 13톤을 넘어섰다.LG전자는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올해 두 번째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후원 아래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공동으로 진행한다.소비자는 제조사와 관계없이 사용하던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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