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GM, 차세대 LMR 배터리 승부수⋯美 공장에 500명 더 뽑는다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미국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Ultium Cells)가 테네시주 스프링힐 공장에서 차세대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배터리 셀을 생산한다. 관련 설비 공사는 올해 시작해 2028년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5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추가될 전망이다.GM은 지난달 29일 얼티엄셀즈가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공장에 LMR 각형 셀 생산설비를 구축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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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미국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Ultium Cells)가 테네시주 스프링힐 공장에서 차세대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배터리 셀을 생산한다. 관련 설비 공사는 올해 시작해 2028년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5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추가될 전망이다.GM은 지난달 29일 얼티엄셀즈가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공장에 LMR 각형 셀 생산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생산된 배터리는 향후 GM 전기차에 적용될 예정이다.LMR은 리튬과 망간 비중을 높인 배터리 화학계다. GM은 이 기술이 현재 저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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