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성황리 종료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혼다코리아[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11일 증평 벨포레 모토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4라운드를 끝으로 올해 대회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혼다코리아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가 주최하며, 혼다 MSX 컵과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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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혼다코리아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11일 증평 벨포레 모토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4라운드를 끝으로 올해 대회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가 주최하며, 혼다 MSX 컵과 혼다 커브 컵 등 두 개 이벤트 클래스를 단일 브랜드로 운영하는 대회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대회는 누구나 미니 모토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의 '펀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혼다코리아는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신규 참가자 참가비 지원과 레이스 차량 구매 시 15% 할인 등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혜택을 제공했다.
지난 4월부터 네 차례 열린 대회에는 총 91개 엔트리가 등록됐으며, 이 가운데 약 40%가 신규 유입 엔트리였다.
지난 11일 열린 4라운드에는 총 27개 엔트리가 등록됐고, 신규 참가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혼다 MSX 컵에서는 레드블리츠팀 양호림 선수가, 혼다 커브 컵에서는 레드블리츠 NRC팀 김종훈 선수가 각각 우승했다.
2024년부터 운영된 혼다코리아 공식팀은 참가자의 문의와 차량 구매, 세팅을 지원하는 지역 접점 역할을 맡고 있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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