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15 18:00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 서울서 아시아 최초 공개

벤틀리모터스의 첫 순수전기차 ‘토르칼(Torcal)’이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됐다. 최고출력 888마력에 1회 충전 주행거리 최대 600km를 갖춘 도심형 럭셔리 SUV로, 국내 판매가격은 3억3000만원부터다.벤틀리모터스는 15일 서울 성북구에서 토르칼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국내 주문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고객 인도는 2027년 말로 예정돼 있다.토르칼은 벤틀리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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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의 첫 순수전기차 ‘토르칼(Torcal)’이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됐다. 최고출력 888마력에 1회 충전 주행거리 최대 600km를 갖춘 도심형 럭셔리 SUV로, 국내 판매가격은 3억3000만원부터다.벤틀리모터스는 15일 서울 성북구에서 토르칼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국내 주문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고객 인도는 2027년 말로 예정돼 있다.토르칼은 벤틀리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하는 네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양산차다. 기본형 토르칼과 주행 성능을 강조한 토르칼 S 두 가지로 구성된다.파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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