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 확대⋯레벨4·로보리무진까지 겨냥
메르세데스-벤츠가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한다. 벤츠의 차량 운영체제 MB.OS에 엔비디아의 차량용 컴퓨팅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도심 주행 보조부터 향후 SAE 레벨4 자율주행과 로보리무진까지 개발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메르세데스-벤츠와 엔비디아는 차세대 자동화 주행 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벤츠가 보유한 차량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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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한다. 벤츠의 차량 운영체제 MB.OS에 엔비디아의 차량용 컴퓨팅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도심 주행 보조부터 향후 SAE 레벨4 자율주행과 로보리무진까지 개발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메르세데스-벤츠와 엔비디아는 차세대 자동화 주행 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벤츠가 보유한 차량 설계와 안전 기술, MB.OS 운영체제에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과 AI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핵심은 MB.OS와 엔비디아 하이페리온 차량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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