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정비조직 통합 속도⋯130명 ‘원팀’ 결속
진에어가 에어부산·에어서울과의 합병을 앞두고 정비조직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주요 공항의 3사 1차 정비사무실 통합을 마친 데 이어 현장 정비 인력의 조직 결합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도 진행했다.진에어는 지난 28일 인천 영종도 영마루공원에서 3사 정비본부 직원 130여명이 참여한 ‘한가족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최근 주요 공항에서 정비본부의 1차 정비사무실 통합(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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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에어부산·에어서울과의 합병을 앞두고 정비조직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주요 공항의 3사 1차 정비사무실 통합을 마친 데 이어 현장 정비 인력의 조직 결합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도 진행했다.진에어는 지난 28일 인천 영종도 영마루공원에서 3사 정비본부 직원 130여명이 참여한 ‘한가족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최근 주요 공항에서 정비본부의 1차 정비사무실 통합(Colocation)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현장 인력 간 협업과 조직 결속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직원들은 기존 소속사를 기준으로 팀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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