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로봇도 배터리 경쟁⋯샤오펑, 전고체 배터리 양산 성공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전기차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도 배터리 기술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로봇의 상용화 과정에서 연속 구동시간과 충전시간, 배터리 무게 및 안전성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는 가운데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이 로봇 전용 고체 배터리의 소량 양산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29일 중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샤오펑그룹의 구제 부사장은 전날 중국자동차공학회(SAECCE)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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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전기차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도 배터리 기술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로봇의 상용화 과정에서 연속 구동시간과 충전시간, 배터리 무게 및 안전성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는 가운데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이 로봇 전용 고체 배터리의 소량 양산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29일 중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샤오펑그룹의 구제 부사장은 전날 중국자동차공학회(SAECCE) 연례회의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IRON)'에 적용할 전용 고체 배터리가 소량 생산 단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로봇 완제품 역시 정식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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