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中 베이징에 첫 민·관협력 공공플랫폼 ’K-마루’ 문 열어
포스코홀딩스가 중국 베이징에 해외 공공기관을 한데 모은 통합 지원 공간을 조성했다.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과 현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공공기관 해외사무소를 한곳에 모은 첫 사례다.포스코홀딩스는 2일 중국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해외 공공플랫폼 ‘베이징 K-마루’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 이상윤 재정경제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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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가 중국 베이징에 해외 공공기관을 한데 모은 통합 지원 공간을 조성했다.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과 현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공공기관 해외사무소를 한곳에 모은 첫 사례다.포스코홀딩스는 2일 중국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해외 공공플랫폼 ‘베이징 K-마루’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 이상윤 재정경제부 공공정책국장, 장상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국지역본부장, 이원철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과 22개 입주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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