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11.02 17:35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종료⋯7만명 찾고 김영찬 eN1 챔피언

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이 약 6개월간의 2026 시즌을 마쳤다. 올해 용인과 영암, 인제에서 6개 라운드가 진행됐으며 누적 관람객은 7만명을 넘어섰다.현대차는 지난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최상위 등급인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에서는 김영찬이 드라이버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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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이 약 6개월간의 2026 시즌을 마쳤다. 올해 용인과 영암, 인제에서 6개 라운드가 진행됐으며 누적 관람객은 7만명을 넘어섰다.현대차는 지난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최상위 등급인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에서는 김영찬이 드라이버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팀 부문은 DCT 레이싱, 타이어 제조사 부문은 금호타이어가 각각 정상을 차지했다.eN1 클래스는 아이오닉 5 N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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