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3분기 영업 손실 298억원 '적자전환'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KG모빌리티(KGM)가 올해 3분기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적자로 돌아서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분기에만 1300억원이 넘는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올해 누적 실적도 적자로 전환됐다.KG모빌리티는 4일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9941억원, 영업손실 2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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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KG모빌리티(KGM)가 올해 3분기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적자로 돌아서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분기에만 1300억원이 넘는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올해 누적 실적도 적자로 전환됐다.KG모빌리티는 4일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9941억원, 영업손실 2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1조1889억원보다 16.4% 감소했고, 영업손익도 지난해 3분기 30억원 흑자에서 298억원 적자로 전환됐다.특히, 3분기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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