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1.04 22:40

부분변경 맞아? BMW 7시리즈 ‘풀체인지’급 변화, 4개 모델 8개 트림 출시

BMW 코리아가 7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BMW 7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전기차 i7은 국내 인증 주행거리를 최대 508km까지 늘렸고, 740 xDrive는 최고출력을 400마력으로 높였다. 가격은 1억6190만원부터다.이번 신형 7시리즈는 외관과 실내뿐 아니라 디지털 시스템, 파워트레인, 섀시, 운전자 보조 기능까지 폭넓게 손봤다. BMW가 차세대 모빌리티 전략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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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가 7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BMW 7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전기차 i7은 국내 인증 주행거리를 최대 508km까지 늘렸고, 740 xDrive는 최고출력을 400마력으로 높였다. 가격은 1억6190만원부터다.이번 신형 7시리즈는 외관과 실내뿐 아니라 디지털 시스템, 파워트레인, 섀시, 운전자 보조 기능까지 폭넓게 손봤다. BMW가 차세대 모빌리티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디자인과 디지털 기술을 기존 대형차 라인업에 적용한 첫 모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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