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1.04 22:30

현대차그룹, 5MW급 PEM 수전해 모듈 첫 공개⋯수소 생산·모빌리티 통합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생산부터 모빌리티, 충전·관제, 도시·산업 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수소 솔루션을 공개했다. 특히 5MW급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모듈을 처음 선보이며 수백MW급 플랜트로 확장 가능한 수소 생산 구상을 제시했다.현대차그룹은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에 720㎡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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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생산부터 모빌리티, 충전·관제, 도시·산업 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수소 솔루션을 공개했다. 특히 5MW급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모듈을 처음 선보이며 수백MW급 플랜트로 확장 가능한 수소 생산 구상을 제시했다.현대차그룹은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에 720㎡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전시의 중심은 수소 생산 인프라다. 현대차그룹은 기존 PEM 수전해 스택과 함께 스택 12개를 하나로 통합한 5MW급 전해조 스택 모듈(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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