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NCM 출하 올해 40% 증가 전망⋯2027년 LFP 5만톤 출하
엘앤에프가 올해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재 출하량을 전년보다 약 40% 늘리며 연간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용 제품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도 약 5만톤 출하해 NCM과 LFP의 동반 성장을 추진한다.엘앤에프는 5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87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3분기에는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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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올해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재 출하량을 전년보다 약 40% 늘리며 연간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용 제품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도 약 5만톤 출하해 NCM과 LFP의 동반 성장을 추진한다.엘앤에프는 5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87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3분기에는 원·달러 환율과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 영향으로 26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다만 1~9월 누적 영업이익은 약 1116억원으로 연간 흑자 기조를 이어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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