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신차/출시 2026.08.21 14:20

"650마력 괴물 SUV 美 덮친다"... 제네시스, 강력한 신차 라인업 예고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제네시스가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와 고성능 브랜드 'GV60 마그마', 그리고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앞세워 미국 럭셔리 시장 공략을 한층 고도화한다. GV90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 무대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GV90 /사진=제네시스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제네시스가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와 고성능 브랜드 'GV60 마그마', 그리고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앞세워 미국 럭셔리 시장 공략을 한층 고도화한다.

GV90 /사진=제네시스
GV90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 무대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GV90는 제네시스 플래그십 전용 'eMP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B필러를 없앤 독립 개폐형 코치 도어 '네오룬 아치 게이트'와 전복 사고 시 지붕 전체를 덮는 '루프 에어백' 등 세계 최초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다.

GV90 네오룬 /사진=제네시스
GV90 네오룬 /사진=제네시스

특히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는 구매력과 첨단 기술 수용도가 높은 실리콘밸리가 위치해 있어,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을 글로벌 럭셔리 성장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삼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럭셔리 고성능 시장을 겨냥한 'GV60 마그마'도 본격 가동된다. GV60 마그마는 합산 최고 출력 609마력, 최대 토크 75.5kg·m의 강력한 전·후륜 모터를 탑재했다. 특히 부스트 모드 가동 시 최고 출력 650마력, 최대 토크 80.6kg·m를 발휘한다.

GV60 마그마 /사진=제네시스
GV60 마그마 /사진=제네시스

0-200km/h까지 가속시간은 10.9초, 최고 속도 시속 264km라는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압도적인 동력 성능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 차별화된 고성능 럭셔리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GV90와 GV60 마그마의 신규 투입과 더불어 기존 SUV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추가 투입한다. 순수 전기차와 고성능, 하이브리드를 모두 아우르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해 현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적극 충족시킨다는 전략이다.

박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조회수 27
외부 클릭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