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신차/출시 2026.09.01 17:20

벤틀리모터스, T.존 메이어 익스테리어 디자인 총괄 선임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벤틀리모터스가 T.존 메이어를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로 선임했다. T.존 메이어 벤틀리모터스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 /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 메이어 총괄은 2024년 벤틀리에 합류해 디지털 경험에 장인정신과 디자인 혁신을 접목해왔다. 특히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 토르칼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이끌며 콘셉트 단계의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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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존 메이어 벤틀리모터스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 /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벤틀리모터스가 T.존 메이어를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로 선임했다.

T.존 메이어 벤틀리모터스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 /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
T.존 메이어 벤틀리모터스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 /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

메이어 총괄은 2024년 벤틀리에 합류해 디지털 경험에 장인정신과 디자인 혁신을 접목해왔다. 특히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 토르칼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이끌며 콘셉트 단계의 디자인 비전을 양산 모델에 구현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인사로 메이어 총괄은 20년 이상의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을 넘어 차량 익스테리어 디자인까지 책임 영역을 넓힌다.

미래 제품 익스테리어 디자인 총괄

메이어 총괄은 비욘드100+ 전략 아래 양산차와 콘셉트카를 포함한 현재 및 미래 제품 포트폴리오의 익스테리어 디자인 개발을 총괄한다.

로빈 페이지 벤틀리모터스 디자인 총괄은 "창의적인 디자인과 실제 구현 과정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메이어 총괄이 차세대 제품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메이어 총괄이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이끈 토르칼은 벤틀리 최초의 순수 전기차다. 벤틀리모터스는 오는 9월 23일 글로벌 론칭을 통해 실물과 세부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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